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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SRM – Anthony Hegarty 강남 경찰서 (Burning Sun)와 협의 - 마약 수사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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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물뽕 예전부터 경고… 한국 이제 마약 청정국 아니다”

헤가티 마약퇴치운동본부 자문위원 2015년 ‘물뽕 진단 키트’ 개발 “누구든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. ‘밤의 경제 (night-time economy) 공동체’가 힘을 합쳐 근절하는 것 외엔 해답이 없습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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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점에서 아무나 살 수 있다…‘물뽕’ 유통 추적해보니

버닝썬 사태로 이른바 '물뽕‘의 존재가 알려졌습니다. 길거리 노점트럭은 물론 성인용품 가게에서 구매할 수 있었는데요. 여성을 노린 물뽕의 공포가 소리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. 이서현 기자가 불법 유통경로를 추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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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서니 헤거티씨 아내 고향서 활동전직 런던 형사, 대구서 성범죄 예방 ‘앞장’

“범죄는 꼭 이겨야만하는 시합이다.” 지역에서 성범죄, 아동 성적 학대 등 국제적으로 큰 이슈인 범죄 관련 예방을 위해 힘쓰는 외국인이 있다. 런던의 형사 출신 앤서니 헤거티(52)씨가 바로 그 주인공. 그는 10년 전부터 아내의 고향인 대구에 자리 잡고 DSRM(위기관리 대응 서비스 업체)를 운영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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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서니 DSRM 대표 “내 음료수에는 안돼요 운동 성범죄 감소 효과 컸죠”

음료수 마약성분 검출 키트 배포운동 “한국 성범죄 관련 예산 사후지원 치중” “성범죄는 사적인 영역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정부나 경찰이 통제할 수 없습니다. 그게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” DSRM 대표 앤서니 헤거티씨(52)가 바라보는 성범죄에 대한 생각이다. 1982년부터 91년까지 영국 런던에서 형사였던 그는 경일대 R&DB센터에 사무실을 두고 개인 안전, 위기 관리 분야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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